2016년 8월 6일 토요일 10:50 부산행 관람
행복나눔N CJ CGV와 함께하는 장애인 객석나눔’을 통해 성프란치스꼬의집 가족 3명이 영화관람을 다녀왔습니다.
방학을 한 이도 있고, 직장을 다니는 이도 있어 주말에 영화관람으로 즐거운 여가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특히나 ‘부산행’ 영화 덕분에
더위가 싹 가실 정도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.
처음 보는 좀비 영화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
영화를 본 후에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
내내 얘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.
영화관람으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준 나눔에 감사합니다.